춘천--(뉴스와이어)--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이하 "유치위원회")는 국내·외 저명 인사들을 2014평창올림픽 유치『명예홍보대사』로 잇달아 위촉하며 유치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치위원회(위원장 한승수)는 11월 21일(화)소설가 고원정·공지영씨, 세계태권도연맹 Rene F. BUNDELI(르네 번델리)집행위원, 이태리태권도협회 박선재회장, 브라질태권도협회 김용민회장 등 5명을 2014평창동계 올림픽 유치「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이들은 국제스포츠계 등 각 분야에서의 다양한 활동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평창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고, 지지를 이끌어 내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명예홍보대사』는 올해 들어 새로 위촉한 14명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국내·외 각개각층 저명인사 총 47명이 위촉되어 해외홍보 및 국내 유치열기 확산에 앞장 서 오고 있다.

유치위원회는 앞으로도 IOC위원 등 국제스포츠계와 과 친분이 두텁고 국민들에게 영향력이 높은 인사들을 계속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한편, 명예홍보대사들 개개인에게 구체적인 역할을 부여하여 2014동계올림픽 '평창유치' 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pyeongchang2014.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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