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플러쉬>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관심이 절정에 치닫고 있다. 월요일 오전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시작 되자마자 <플러쉬>는 무수한 경쟁작들을 재치고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플러쉬>는 인터파크에서 예매율 55.3%를 점유하여 13.2%로 예매 2위를 차지한 <해바라기>를 압도적으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올 겨울 개봉하는 애니메이션들(<부그와 엘리엇>, <아더와 미니모이>, <해피피트> 등)의 선두주자로서 예매 1위로 화려하게 스타트를 끊으며 올 겨울 ‘애니메이션 돌풍’의 시작을 알린 <플러쉬>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 겨울, <플러쉬>를 필두로 한 애니메이션의 절대 강세!

<슈렉> 제작진의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가 20일(월) 아침 인터파크에서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하여, 올 겨울 극장가를 ‘익사이팅’ 하게 수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많은 취재진과 일반인이 참석한 가운데 더빙을 맡은 <투사부일체>팀과 함께한 ‘익사이팅 캐릭터 보고회’를 시작으로 지난 주 수능 당일날 진행된 ‘수험생 888 선착순 시사회’까지 초절정 관심을 모았던 <플러쉬>.

바로 이런 관심들이 <플러쉬>를 압도적인 수치의 예매 순위 1위로 끌어 올린 결과를 낳은 듯. <플러쉬>를 필두로 시작된 올 겨울 애니메이션 강세 물결은 현재 미국 할리우드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미 3주 전에 개봉한 <플러쉬>와 최근 개봉한 <해피피트>까지 애니메이션들이 승승장구 흥행성적을 이어가며 <쏘우3>, <디파티드> 등 화제작들을 물리치고 상위권에 링크되는 이변을 자아냈다. 11월 23일, <플러쉬> 개봉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 올 겨울 애니메이션 돌풍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 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오는 11월 23일 개봉으로, 올 겨울 전국을 짜릿한 웃음의 급물살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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