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차 한·중 수산양식협력회의에서 양국의 수산양식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연수분야는 양식용 배합사료, 해조류 양식기술 및 고급어종인 바리류의 종묘생산 등이다.
중국의 해수양식 생산량은 1385만톤으로 전체 어업생산량 5101만톤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패류가 1067만톤, 어류 66만톤, 해조류 151만톤, 갑각류가 83만톤이 생산된다. 민물양식은 2008만톤이 생산된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강준석 해수부 양식개발과장을 비롯한 국립수산과학원, 지방해양수산청,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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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 양식개발과 과장 강준석 사무관 이병웅 02-3674-6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