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내일여행이 아프리카 배낭여행 활성화를 위한 포석을 다졌다.

내일여행은 지난 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직장인 및 대학생들을 초청한 가운데 ‘아프리카에 美치다 ’라는 주제로 아프리카 배낭여행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내일여행 해외사업부 김희순 부장을 필두로 사우스아프리카 항공의 김성한 차장, 아프리카 여행 전문가, 대학생, 직장인 등 2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김희순 부장은 “아프리카 배낭여행 시장 확대를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 며 “지속적으로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 많은 고객들이 아프리카 여행을 보다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 고 전했다.

총 2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아프리카 여행 전문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여행정보 및 문화체험 기회가 제공됐으며, 배낭여행 상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대자연과 관광지를 소개하는 비디오가 상영됐다.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아프리카 여행 책자 및 자료가 제공되었으며, 참석자 중 10명을 추첨해 내일여행에서 제작한 여행정보책자인 ‘유럽으로 가출하기’를, 3명에게는 남아프리카 항공에서 준비한 4종세트를, 특히 참가자들 가운데 2명을 추첨하여 290만원 상당의 아프리카 배낭여행 여행권('하이라이트 26일‘)을 무료로 증정했다. 또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아프리카 배낭여행을 조기 예약하면, 상품가격의 5%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당일 현장접수도 받았다.

한편 내일여행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나미비아, 보츠나와, 짐바브웨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내놓았다. 캠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은 후 다이나믹한 아프리카 배낭여행을 시작한다.

내일여행 개요
여행자들의 길을 안내하는 푸른나침판, 내일여행은 자유, 새로움, 도전.. 여행을 떠날 때의 그 설레임을 기억합니다. 여행은 각박한 삶에 지치거나 건조해질 때 시원한 산들바람처럼, 상큼한 청량음료처럼 생기를 찾아주는 활력소가 됩니다. 지난 12년간 고객들에게 감동을 남기는 여행사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익을 위해 값싼 여행에 편승하지 않고 고객이 만족하는 여행을 만들자고 고집해 왔습니다. 그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배낭여행 10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라는 브랜드 파워를 가진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품질과 서비스를 우선으로 삼고 달려온 시간들이 고객들에게 인정받게 된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바탕 위에 개별여행 전문 여행사로서의 입지도 굳혔습니다. 3년 전 출범한 개별여행 전문 브랜드 ‘금까기' 또한 브랜드 인지도 1위에 올랐습니다. 금까기를 통해 대학생층 뿐만 아니라 휴가가 짧은 직장인, 가족단위 여행자들도 자신들이 원하는 인생의 보물들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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