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가족 한마음 위안공연 열어
이번 위안 공연에는 이영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자치구청장, 노조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환경관리요원과 가족 1,400여명이 참석한다.
시 환경관리요원 위안을 위해 공연될 ‘한국의 춤 아리랑 환타지’는 1장에 ‘춤, 영혼의 노래’를 부제로 춘앵전, 동래학전, 부채춤, 살푸리춤이 펼쳐지고 2장에서는 ‘소리, 신명속으로’를 부제로 진도북춤, 소고춤, 장고춤, 어울림 공연이 이어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 가족 위안공연은 행정 최일선에서 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관리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 환경관리요원의 복리후생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청소행정과 임헌경 042-600-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