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2006. 11. 23(목) 14:00 ~ 16:30 5층 영상회의실에서 경남 창원에 소재한 『대흥정밀』이 신규직원 채용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장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대흥정밀(대표자 : 최진석)은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중견회사로 지난 10월에 우리시와 투자 협약하여 내년초에 팔복동 공단에 입주할 계획 이다.

이 회사는 전주 한화 베어링 협력업체로 주 생산품이 베어링선삭가공, 자동화 설비기계 조립 등이며 종업원은 86명으로 년간 매출액이 70억 정도의 유망 중소기업이다.

전주시에서는 직원 채용을 위한 work-net 검색을 통하여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문자 메시지(100명 정도)를 발송하고 구인사항을 시 홈페이지에 등재, 구직참가 신청은 시 취업알선센터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생산직 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 회사소개 및 직원채용 설명회를 갖고 바로 현장면접을 실시한 후 합격자는 11월 28일 발표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기업진흥과 담당자 정석범 063-281-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