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상상력 활용과 역발상의 행정혁신 실현을 위한 「상상아이디어 콘테스트」개최로 11월 20일부터 12월 31까지(42일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상상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는 시정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이 틀에 박힌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상상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역발상을 통한 행정혁신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민선4기 핵심추진사업 및 일하는 방식 등 2개분야 27개과제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1월 20일부터 전자문서시스템 내 「상상아이디어방」을 개설하여 직원들이 상시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편의성을 도모하였으며 이미 “전주동물원에는 석기시대 집이 있다” 및 “일거리 창출을 위한 농업 직업훈련소개소 운영” 등 눈의 띠는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전주동물원에는 석기시대 집이 있다”(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 전주만의 볼거리 창출)
▶“농업 직업훈련소개소 운영”(일자리를 찾는 도시시민에게 농촌직업훈련으로 일거리 제공)

특히, 12월 31일까지 접수된 아이디어는 ‘07년 1월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1~3차 평가위원회 평가체계로 1~5등급의 아이디어로 구분하며 최우수 아이디어 5건 및 우수부서를 선정하여 3월 전주사랑 다짐의 날 시상할 계획이며. 아이디어 시정 반영을 위한 실무부서 추진상황 보고회도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양질의 아이디어 제안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등급별 선택적 복지포인트 제공(30,000천원) 및 포상금(3,600천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보상체계를 강구하였다.

앞으로, 전주시는 현실과 현장을 토대로 행정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들이 더 나은 전주의 모습을 그리며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상상력을 발동시키고 역발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민선4기 중추적인 역할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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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행정혁신과 담당자 김규수 063-281-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