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 잭 니콜슨 신들린 연기 극찬

서울--(뉴스와이어)--역시 명 배우는 다르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개성파 배우 잭 니콜슨이 <디파티드>를 통해 영화사에 길이 남을 악역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 간 새><샤이닝><배트맨><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등 맡은 역할마다 영화사에 길이 남는 캐릭터를 창출해 낸 잭 니콜슨.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절대적인 카리스마는 섬뜩한 매력을 동반하며 연기력의 달인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잭 니콜슨=개성 넘치는 천부적인 배우’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찬이 아님을 <디파티드>에서도 역시 보여주고 있다.

<디파티드>는 경찰과 갱단과의 대결로 인해 엇갈린 운명의 길을 걷게 된 지옥 같은 두 남자의 격돌을 다룬 액션 대작.

<디파티드>에서 잭 니콜슨은 막강한 힘의 소유자인 갱단의 대부 프랭크 코스텔로 역할을 맡아 또 한 번 영화사에 기록될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디카프리오와 맷 데이먼이 각각 열연한 갱단과 경찰의 첩자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로써 절대적인 힘의 세계를 보여준다. 절대 소리치지 않고 눈빛 만으로도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광기 어린 미소로 영화 속과 영화 밖을 모두 장악한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국내외 언론들은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다’는 문장으로 그를 평가하고 있다.

이제 잭 니콜슨은 <디파티드>를 통해 진정한 연기가 무엇인지, 진정한 카리스마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잭 니콜슨과 더불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마크 월버그, 알렉 볼드윈, 마틴 쉰 등 최상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연기대결을 펼치는 <디파티드>. 거장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웅장한 스케일 아래 펼쳐지는 액션이 2006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11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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