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이용객 30만 돌파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왔으며, 이제껏 하루 평균 포항지역 270여명, 광양지역 290여명의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였다.
이용객 30만명의 기록은 나눔의 집을 찾는 어르신과 이웃들을 내 부모, 내 가족 대하듯 정성으로 대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손끝에서 시작되었다.
포스코 직원 부인들과 지역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음식준비와 배식, 청소와 설거지 봉사활동을 내 가정의 일인 양 정성을 쏟고 있다.
자원봉사자 김민자(36)씨는 “이곳을 찾아 오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내 부모님 같은 생각에 더욱 정성을 쏟게 되어 힘든 줄 모른다”며 “매일 오시던 분이 안 보이면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매월 나눔의 토요일에 전 임직원이 함께 자매마을과 지역의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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