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한국 가서 직접 배우자” - 일본, 직장인을 위한 단기유학 선호
특히 바쁜 직장 생활로 장기유학이 힘든 20~50대 직장인은 휴가를 이용하여 한국여행은 물론 어학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양한 단기 유학을 선호하고 있다.
일본 내 한국 문화 컨텐츠 유무선 공급업체인 ㈜드림젠 박종욱 대표에 따르면, “일본 내 어학원들은 한국에 있는 어학원 또는 대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일본에서도 대인기인 한국가정요리 만드는 법을 제공하는 어학연수를 겸한 요리유학, 겨울을 타켓으로 스포츠를 즐기며 어학연수가 가능한 스포츠 유학 등 한국어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 중 흥미가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어학과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일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직장에 근무하고 있어서, 유학은 꿈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런 단기유학제도가 있어 일본 내에서 배울 수 있는 언어의 한계에서 벗어나 한국 현지에서 살아있는 언어를 배울 수 있어 일본 한류 팬들이 너무 기뻐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가깝게 느낀 한류를 단지 보는 것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현지로 가서 실질적으로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는 형태의 일본 여행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며, 한류가 단기적인 유행 문화현상에서 벗어나 보편적인 문화교류형태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하겠다.
드림젠 개요
한일 멀티미디어 컨텐츠 공급업체, VOD, 드라마, PPL 상품 일본 유통, 쇼핑몰 운영.
웹사이트: http://www.dreamzencorp.com
연락처
주식회사 드림젠, 02-552-6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