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변경된 사명 '커리어넷'은 경력을 의미하는 '커리어'와 네트워크를 줄인 '넷'을 결합한 이름으로, '함께 만드는(UCC-User Created Contents) 취업포털 네트워크'라는 기업 이념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커리어, 잡링크는 물론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 네이트취업, 파란취업 등 국내 최대 멀티 취업포털 네트워크망을 구축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커리어넷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채용정보와 동영상정보, UCC 커뮤니티, 교육정보, 기업서비스 등 9개 부문 90개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하는 C-nin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2월 초 대대적인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C-nine 프로젝트는 외형적인 사업 확장에 앞서 우선적으로 서비스의 내실을 기하겠다는 커리어넷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서치로봇을 활용한 채용정보 확대, 교육과 연계된 경력관리 프로그램 제공, 창업 및 아르바이트 강화, 검증된 수익모델의 유료화 등 차별화 전략을 꾀하고, 국내 취업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커리어넷 김기태 대표는 "국내 최대 네트워크망을 갖고 있는 커리어넷은 앞으로 Right People, Right Place, Right Time 등 HR의 기본 이념을 추구하는 종합인재개발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온라인 취업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고, 궁극적으로는 HR종합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업계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현재 개인회원 수 448만, 기업회원수 50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액은 지난 해보다 100% 이상 성장한 13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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