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를 운영하는 커리어다음은 창립 3주년을 맞아 회사명을 커리어넷(대표 김기태)으로 변경하고, 국내 최대 종합인재개발회사로 도약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변경된 사명 '커리어넷'은 경력을 의미하는 '커리어'와 네트워크를 줄인 '넷'을 결합한 이름으로, '함께 만드는(UCC-User Created Contents) 취업포털 네트워크'라는 기업 이념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커리어, 잡링크는 물론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 네이트취업, 파란취업 등 국내 최대 멀티 취업포털 네트워크망을 구축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커리어넷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채용정보와 동영상정보, UCC 커뮤니티, 교육정보, 기업서비스 등 9개 부문 90개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하는 C-nin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2월 초 대대적인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C-nine 프로젝트는 외형적인 사업 확장에 앞서 우선적으로 서비스의 내실을 기하겠다는 커리어넷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서치로봇을 활용한 채용정보 확대, 교육과 연계된 경력관리 프로그램 제공, 창업 및 아르바이트 강화, 검증된 수익모델의 유료화 등 차별화 전략을 꾀하고, 국내 취업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커리어넷 김기태 대표는 "국내 최대 네트워크망을 갖고 있는 커리어넷은 앞으로 Right People, Right Place, Right Time 등 HR의 기본 이념을 추구하는 종합인재개발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온라인 취업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고, 궁극적으로는 HR종합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업계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현재 개인회원 수 448만, 기업회원수 50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액은 지난 해보다 100% 이상 성장한 13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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