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집행위원장 강남주)는 평화의 메신저 조선통신사 400주년 한류열풍의 역사 부활을 위해 재현하기 2007년도 한·일 문화교류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이사회를 오늘(11.22,수) 오전 11시부터 롯데호텔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오늘 회의는 2006년도 사업 영상물 상영, 2006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07년 한·일 문화교류사업 계획 심의·의결,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의 2007년도 한·일 문화교류사업 추진방침은 17~18세기 한일간 평화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 4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로 부산을 중심축으로 한 서울 - 동경을 잇는 조선통신사 문화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한·일 양국의 새로운 문화권 형성을 위한 국제교류 사업으로 추진하고
부산중심의 조선통신사 연고도시 한·일 문화교류벨트 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시대를 향한 국제도시 부산 고유의 역사·문화·관광 컨셉의 적극적인 개발과 문화도시 부산을 해외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는 브랜드로 활용하는 한편,
조선통신사의 역사성 확보와 문화유산의 공유를 위한 조선통신사 역사문화의 발굴과 보존사업을 병행하여 평화의 사절단 조선통신사 방일 400주년 기념사업을 힘차게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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