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하나TV’ 유치가입자 10만 돌파
하나로텔레콤은 또한, ▲원하는 시간에 내 마음대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HD급에 가까운 뛰어난 화질, ▲5.1채널이 지원되는 고성능의 사운드 등이 <하나TV>의 경쟁력이고, 동시에 고객을 끌어당기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최근 하나로텔레콤은 KBS와의 콘텐츠 수급 계약도 체결함으로써 <하나TV>는 이제, 공중파 3사의 콘텐츠를 포함해 영화, 교육, 다큐멘터리, 취미생활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4만 여 편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KBS와의 계약에 따라, 현재 방영중인 ▲<황진이>, <대조영>, <열아홉순정> 등 인기드라마, ▲<개그콘서트>, <비타민>, <상상플러스> 등 예능프로그램 등을 <하나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종영된 KBS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자들의 호응이 꾸준히 높은 ▲교양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특별기획다큐 마음>을 포함, ▲종영 인기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해신>, <풀하우스>까지도 <하나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서비스 런칭 이후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판도라TV의 UCC(User Created Contents) 및 쉽게 접하기 힘든 종로학원의 논술 및 수능 강의 등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확보해왔으며, 가까운 시일 내 <하나TV>를 통해 게임, 문자메시지 전송, 홈쇼핑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 홍순만 부사장은 “최근 <하나TV> 전용 유통망을 구축해 가동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이 추세로 간다면 연말까지 20만 가입자 목표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확대된 가입자 기반을 통해 TPS, IPTV 등 차세대 통신서비스 제공에서도 확실한 주도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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