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이신우(ICINOO)’ 런칭

서울--(뉴스와이어)--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 www.woori.com)은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이신우(ICINOO)’를 23일 런칭한다.

‘이신우(ICINOO)’는 35~45세 여성을 주 고객으로 한 토털 침구 브랜드로, ‘동양적인 색채와 현대적인 감각의 조화’라는 브랜드 컨셉을 가지고 침구부터 커튼, 로만쉐이드,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홈 인테리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기존 10만원대 제품에 비해 가격대를 15~20% 높인 만큼 고가 제품에만 주로 사용되던 벨벳, 선염 자카드, 비즈 등의 소재를 사용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해 고가 침구 브랜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침구와 커튼, 쿠션 등의 아이템을 하나의 모티브로 통일해 인테리어에 활용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줄 수 있는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전개될 예정이다.

우리홈쇼핑은 23일 저녁 8시35분부터 1시간동안 ‘이신우(ICNOO) 런칭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날 선보이는 ‘이신우 올리비에 벨벳 자카드 커튼(22만9,000원)’은 거실 커튼 풀세트와 안방 커튼 풀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벨벳과 유럽형 자카드 원단을 믹스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이신우 브랜드 특유의 오리엔탈 문양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켰다.

우리홈쇼핑 가전리빙팀 김미진 MD는 “홈쇼핑 침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이신우(ICINOO)’를 런칭하게 됐다”며 “이번 런칭을 계기로 본격적인 프리미엄 침구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디자이너와의 제휴, PB 침구 브랜드 런칭 등을 통해 상품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우리홈쇼핑 침구 상품은 전체 매출의 약 몇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12개의 침구 브랜드가 전개되고 있다. 우리홈쇼핑은 소비자들의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침구 상품 매출이 매년 25% 이상 성장함에 따라 침구 브랜드를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확대 ·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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