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2007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3년 동안 운영할 법인으로 학교법인 예원예술대학교를 선정하였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민간위탁 대상기관 선정은 2006년 11월 21일 10:00부터 김제 삼성생명 연수원에서 각 분야전문가로 1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 전희재 행정부지사)를 구성하여 신청법인의 사업계획서, 수탁법인의능력, 운영주체의 신뢰성 등의 심사기준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실시하여 우선협상 대상기관으로 1순위 학교법인 예원예술대학교, 2순위 재단법인 한빛공연문화재단(백암학원)을 선정하였다.

전라북도는 민간위탁 대상기관 선정에 따른 합리적 평가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2006. 8월부터 심사전일까지 관련 전문가로 TF팀을 구성운영 하였으며 심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심사규정을 마련 하였다. 또한 심사위원 선정에 있어서도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 후보자를 신청법인과 직접 관련 있는 인사와 1, 2차 심사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자 등을 제외하고 직능별로 후보군을 선정하여 경찰관 입회하에 추첨을 하여 섭외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 위촉하였고 단체별 채점 집계시 최고점, 최저점을 제외하는 극단점수 배제 방식을 채용하는 등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한편, 전라북도에서는 1순위 단체와 협상을 하여 11월 30일까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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