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와인 전문 수입회사 수석무역(대표 강문석, www.winenjoy.co.kr)이 최고급 칠레 와인 ‘칼리테라 카베르네 소비뇽 트리뷰트’를 출시했다.

칼리테라는 칠레의 대표적인 와인 메이커로 이번에 출시한 칼리테라 카베르네 소비뇽 트리뷰트는 짙고 우아한 루비색의 구조감이 좋은 와인이다. 특히 와인 애호가들로부터 코끝으로 느껴지는 과일향과 마멀레이드향이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타닌은 벨벳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은은하게 남는다.

스테인리스통 발효 후 20일간의 침전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구조감이 더 탁월하다. 이후 오크통(프랑스산 23%, 미국산 77%)에서 13개월간 젖산 발표 및 숙성과정을 지나게 된다.

포도가 재배되는 콜차쿠아 밸리는 포도가 익을 때 낮에는 덥고 밤에는 시원한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갖고 있어 해마다 고른 품질의 고급 와인이 생산된다.

와이너리 이름인 칼리테라(Caliterra)는 ‘Quality of the land’의 합성어로서 와인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지대한 노력을 의미하고 있다. 즉, 포도나무 재배에 있어서 식물활성화를 위한 정확한 관수 기술력, 수확량 조절, 입 따내기와 가지치기를 통한 섬세한 통기 관리로 와인 제조에 있어서 철학의 지속성과 정확성 확보에 특별히 주력하고 있다. 이런 방법을 통해 부드럽고 완숙한 타닌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설익은 맛을 없애고 질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 작업판과 줄기따는 기계를 이용하며 펌프오버를 통해 농도가 짙으면서 깨끗한 와인을 만들어낸다. 성숙한 정도에 따라 물에 담가놓는 시간을 조절하고 혼합물의 가짓수를 늘리기 위해 작은 탱크를 이용하는 것도 와인의 풍미를 결정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수석무역은 한-칠레 FTA 이후 관세가 내려가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고급 칠레 와인을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격에서 불필요한 거품을 완전히 제거하고 회사의 마진도 최소화했다. 이종혁 수석무역 과장은 “비슷한 수준의 다른 와인들과 비교하면 5~6만원대에도 뒤처지지 않을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시음 기회를 갖게 된다면 다시 즐겨 찾는 인기 와인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칼리테라는 미국과 영국 와인 시장에서 1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3위에 올라 있다. 올해에만도 카타도르 하얏트 와인 어워드와 오타와 국제와인품평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가격은 750ml 한 병에 할인점가 기준으로 3만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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