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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4-12-13 10:02
서울--(뉴스와이어)--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 힘내세요!

LG텔레콤을 이용하는 국내 최고의 유명인 16명이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의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www.soaam.or.kr)에 13일 ‘사랑의 핸드폰 통화요금’1,677만 1,000원을 기부했다.

LG텔레콤(사장 남 용/ www.lgtelecom.com)은 지난 2003년 12월 한달동안 정치, 정보통신, 문화/예술, 방송/연예, 스포츠 등 총 5개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유명인사를 네티즌이 선발토록 하는 ‘2004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Korea Mover를 뽑아주세요’ 이벤트를 실시, 총 25명의 Korea Mover를 선발하고 이중 16명의 Korea Mover에게 휴대폰과 무료통화권을 제공했었다.

특히 LG텔레콤은 16명의 Korea Mover가 사용한 통화요금을 전액 적립,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아동을 위해 기부키로 하는 ‘사랑의 휴대폰 통화요금’ 행사를 실시하기로 한바 있다.

이에 Korea Mover 16명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한 통화료 1,677만 1,000원을 LG텔레콤이 Koera Mover 16명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사랑의 핸드폰 통화요금을 기부한 16명의 Korea Mover는 축구선수 홍명보를 비롯 골프선수 박세리, 영화배우 최민식, 설경구, 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 금난새, 드림위즈 CEO 이찬진 등.

Korea Mover 중 축구선수 홍명보는 ‘홍명보장학재단’을 설립하고 백혈병과 소아암, 그리고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등 선행을 하고 있으며 영화배우 최민식씨의 경우 ‘올드보이’로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주연상을 받는 등 한국영화를 세계적으로 끌어올리기도. 이외에 Koera Mover로 선정됐던 설경구, 박세리, 조수미씨등도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보이며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중이다.

LG텔레콤은 Korea Mover를 통한 ‘사랑의 휴대폰 통화요금’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Korea Mover도 확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한편 Korea Mover로 뽑인 16명의의 통화량을 조사한 결과(1월~11월) 월평균 통화료가 8만 7,263원, 부가서비스는 1만 3,450원인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통화량은 419통이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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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환 02-2005-7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