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의 특징적인 내용은 차세대 임베디드 플렛폼과 표준화 동향 그리고, 국내외 메이저 기업들의 시장 트랜드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정보통신부에서 향후 임베디드 SW산업 육성 전략 소개와 국내 IT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기술인 Wibro(북미 MobileWimax) 등의 차세대 무선통신 표준화 및 기술동향에 대한 발전 로드맵을 삼성전자와 학계에서 발표한다.
특히, 국내이동통신사업자 및 해외 이동통신사업자들의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SK Telecom과 영국 argogroup에서 발표하고 SUN 마이크로시스템과 Teleca에서는 주요 임베디드 플렛폼 발전방향과 이슈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또 임베디드SW 개발에 필요한 최신 SW개발기법을 독일기업인 AbsInt, CLABSYS에서 관련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어, 국내에서 그동안 접하기 힘든 분야에 대한 기술자료 및 전망에 대한 자료가 많아 관련 분야 관계자에게 기술개발 및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퍼런스장 앞에는 임베디드 시스템 관련 제품을 보유한 IBM, 후지쯔, ARM, 안리쑤, 트라이콤텍 및 대구지역의 첨단 임베디드 기업인 엔트렉커, 휴원, 네오솔, 햄팩스, 하이버스에서 참여하는 전시회가 기업들이 관련된 최신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관련 학회, 기관, 연구소 등에서 산별적으로 추진하던 임베디드 관련 컨퍼런스를 하나로 통합하여 추진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
임베디드 전문학회인 “대한임베디드공학회” 의 가을 행사가 "대구국제임베디드컨퍼런스(DEC 2006)“로 통합되었으며, 국내 임베디드산업을 대표하는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회장 임형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 ETRI(원장 임주환) 등의 임베디드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국내 대표적 임베디드 전문 컨퍼런스로 거듭나고 있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dec.dip.or.kr) 혹은 DEC 2006 사무국(053-621-76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베디드 SW란 : 임베디드 시스템 내의 마이크로프로세스 및 비휘발성 메모리에 내장되어 동작하는 운영체제, 미들웨어, 응용 SW등을 총칭
※ 임베디드 시스템 : 마이크로프로세서 혹은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내장하여 특정기능만을 수행하도록 제작된 컴퓨팅 장치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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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산업기술과 디지털산업담당 권성도 053-803-3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