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동안 도내 191개 공공 및 일반측량업체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 일제정비 함으로써 측량업 시장의 건실화는 물론 일반측량 성과에 대한 품질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번 일제정비 결과 위법내용을 보면 道내 등록된 191개 측량업체 중 ▲위법 내용이 경미한 64개 업체(기술인력 미달 16업체, 장비 미확보 19업체, 변경등록 미신고 14업체 등)에 대해서는 정비토록 보완조치 하였으며 ▲그 외 31업체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을 거쳐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 했다.

道 관계자는 “측량업 시장의 양적팽창에 의한 무질서가 만연한 상태에서 시기적절한 조치를 하였다면서, 앞으로 측량업체의 건실화를 통하여 성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부실측량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도민이 없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확인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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