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대작 ‘중천’ 본예고편 공개
대한민국 본격 판타지 대작 <중천>, 본 예고편과 함께 그 베일을 벗다!
‘하늘과 땅 사이,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함께 공개된 이번 예고편은 판타지 대작 <중천>이 불모지와 같았던 한국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초반 마천루가 끝없이 펼쳐진 중천의 거리와 천상의 모습을 보는 듯 넓게 펼쳐진 중천의 전경 등은 보는 이에게 ‘보아라! 여기가 <중천>이다!’라고 외치듯 중천의 거대한 스케일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을 맹세한 자, 죽음의 세계에 들어갔다!
티저 예고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뿐만 아니라, 극 중 연인 정우성과 김태희의 죽음을 넘어선 불멸의 사랑 또한 공개돼 이목을 끈다. 죽음의 세계에서 다시 찾은 연인(김태희)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함에도, 그녀를 지키기 위해 악귀에 맞서 목숨을 건 전투를 시작하는 퇴마무사 이곽(정우성)의 사랑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정우성 vs 3만 원귀병,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와이어캠의 대규모 전투씬!
특히 소화(김태희)를 구하기 위해 3만 대군의 원귀병과 맞서는 퇴마무사 이곽(정우성)의 천기관 광장 돌파씬은 이번 예고편의 백미! 티저 예고편에서 맛보기로 보여졌던 이 장면은 본 예고편에서는 와이어캠의 웅장한 스케일로 한층 더 보는 이를 압도한다. 3만 원귀병이 회오리치듯 몰려드는 가운데, 혈혈단신 3만 원귀병을 돌파하며 불꽃을 휘날리는 이곽의 움직임을 멀리 하늘에서부터 쫓아가는 카메라워크는 그 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이고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며 장관을 연출한다. 하지만 이 장면은 말 그대로 예고편에 불과하다. 총 15초 동안 펼쳐지는 와이어캠 장면의 풀 버전은 12월 21일 스크린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죽은 영혼들이 환생을 위해 49일 동안 머무는 곳 '중천'에서 펼쳐지는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인연과 운명적 대결을 그린 판타지 대작 <중천>은 현재 후반작업을 남겨두고 있으며 2006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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