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3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복지간병사 및 자활참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우리 돌봄 사회적기업 출범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출범식은 4시 ‘복지간병사업단에서 사회적 기업에 이르기까지’를 주제로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식을 가진데 이어 ‘노인수발 보험제도 안내, 한국 사회적 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될 계획이다.

사회적 기업 ‘나우리’는 자활사업인 유·무료 간병사업에 참여하는 간병사의 안정적인 사회적 일자리 확보를 위한 유·무료 간병사 연합체로 ‘나우리’는 나와 너가 우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우리 돌봄 사회적기업에는 정회원으로 유료간병사 110명과 준회원으로 무료간병사 390명이 참여하여 병원·재가 유·무료 간병,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나우리는 저소득 주민 일자리 창출과 자립자활 지원을 도모하고 간병사업의 체계적인 조직구성 관리로 전문 간병사 양성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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