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Speaking' 시대

서울--(뉴스와이어)--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들은 자신의 웅변술과 라디오라는 매체를 이용하여 국민들에게 말하기를 동원하여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승리를 쟁취할 수 있었다.

“우리는 해변과 육지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들판과 거리뿐 아니라 언덕에서도 싸울 것입니다. 우리에게 결코 항복이란 없습니다” 힘 있고 힘 있는 말하기는 원스턴 처칠이 제 2차세계대전이라는 절망적인 시절 국민들에게 의지할 것도 없는 참담한 시기에 수백만의 영국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었던 말입니다.

오늘날은 스피치의 시대이다. 말 잘하기의 필요성이 날이 갈수록 절대적인 켄텐츠이며, 아무리 두루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말을 잘하지 못하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표출하기 어렵다. 그러나 말하기능력은 자기가 원하는 인생의 목적지로 한발 더 다가서게 이끌어주는 성공의 배라고 할 수 있다. 해야 할 말을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이며. 말하기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말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법(Speaking)을 배워야 한다. 예전에는 웅변이나 연설 등 특별한 경우에만 말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여겼다. 그러나 요즘은 '화술이나 스피치'라 하여 다양한 형태의 표현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말'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제대로 말을 하는 영역에 대한 노력이 그 만큼 커지고 있는 것이다. 말하기 영역에서는 평생 써야하는 말을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동들에게 가르치는 말은 웅변이나 구연동화가 아닌 생각을 자유롭게 하고 정리한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또한 상대방을 위한 말하기란, 말하기가 기본적으로 나와 상대방을 이어주는 과정이란 인식에서 출발한다. 상대방의 성격, 성별, 학년 등에 따라서 각기 다르되 예의 있게 말하고, 미리 생각해서 말하고, 무엇보다 ‘Speaking'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말하기와 설득을 위한 말하기란,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함을 알려준다. 입에 발린 말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좋은 설득의 상대가 되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설득 스피치를 터득하면 목적하는 바대로 상대를 설득할 수 있음을 일러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의사소통 능력은 사회적 상황에 맞게 바꾸거나 화법(Speaking)에 맞는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스피치능력을 포함한다. 스피치능력이 잘 갖추어지고 의미 있는 문장을 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라면 의사소통 능력은 그러한 문장을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말하기의 습득과 발달은 조건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또한 사회성과 정서 상태도 스피치 발달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친구와의 사회 접촉이 적은 사람은 자기중심적 스피치를 사용하게 되고 대화를 나눌 기회가 적기 때문에 스피치 발달이 뒤떨어지게 된다. 또한 스피치 영역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정서가 안정되어 있어야 한다. 말하기 교육이라고 해서 말을 강조하는 방법, 끊어 읽기 등 말하기 기술만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며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미있고 조리있게 그리고 완벽하면서도 깔끔한 스피치의 힘을 키우는 것이 먼저이다. 특히 인간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분야에서 최고 스피커(Speaker)는 할 말을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이다. 특히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발표불안증을 최소화하여 발표를 자연스럽게 또박또박 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으로 청중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경제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표현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의 의해서 좌우된다.”

말하기는 현대인들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열쇠이고, 우리 삶의 모습을 그려가는 붓이다. 부부, 친구, 가족, 동료, 그리고 국제간의 협상에서도 서로를 이어주는 끈이자 서로를 이해시켜주는 것이 또한 말이다.

필자의 주장은 글로벌 시대에 국제인이 되기 위해서는 말하기 수업은 말하기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주제를 논의와 토론하고 글로 표현하여 발표하기까지 구체적인 말하기 교육이며, 이러한 교육은 아동들에게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교육의 효과는 크다 또한 “멋진 영어 스피커(speaker)가 되고 싶다면, 목표를 늘 마음에 새겨두고 정확하게 연습하고, 품위가 있게 남 앞에서 뽐내지 않는 영어 스피치를 몸에 익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또한 책을 읽거나 정보습득 및 문장 연습을 하는 데에 모든 노력을 집중시켜야 한다.”

자기가 아는 것을 충분히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것은 자신의 표현능력이다. 어릴 때부터 자기표현의 방법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사람의 태도(attitude)는 주어진 대상에 대한 그 사람의 감정적인 평가, 다시 말해서 그 대상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사람은 경험도 다르고 처해있는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주어진 사람에 대한 태도 역시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이 아는 바도 없고 자신의 이익과 무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문제나 자신의 이익과 결부된 문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확고한 태도를 지니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의 화법학자 버커 (Lary L. Berker)의 조사에 따르면 인간이 깨어있는 전체 시간의 70%를 의사소통에 사용하는 데, 그 중 48%가 듣기인 반면, 말하기는 35%, 읽기는 10%, 그리고 쓰기는 겨우 7%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 사람이란 말이나 스피치를 듣는 사람을 말을 한다. '사람 없이 스피치는 없다' 라는 말을 명심해야 한다.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듣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스피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끝으로 말하기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것은 칭찬과 유머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파악하여 칭찬하고, 세상을 보는 행복한 시선인 유머를 구사함으로써 ‘말’이 행운을 불러오는 수단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더해진다. 고로 심리적으로 마음이 불안한 사람들을 위해 실감나고 자신감 있는 목소리와 힘찬 제스처를 훈련이 필요하다. 또한 씽크타임을 통해 생각의 힘을 길러서 사고력을 향상시켜 여러 사람이 겪는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바른 스피치 교육의 길이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지수는 강한 국제 리더로 연출하는 데 반드시 성공한다.

이창호스피치대학교 이창호(李昌虎) 박사
미국 코헨대학교에서 교육정치학 박사학위 취득. 현재 이창호스피치대학연구소 소장 겸 국립서울산업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사)한국평생교육강사연합회 부회장, 통일부 교육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HRD전문위원, 국내 스피치지도사 1호로 미국카버드대학교 이창호스피치대학을 설립하였으며,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여성리더십, 라이프코칭 대해 25년 동안 전국 순회 명강사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 중이다. 국방부장관상 외 2회 서울특별시장상 및 코리아헤럴드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 수상. 저서로는「리더십의 현대 이론」, 「성공한 사람들의 스피치 전략 5단계」, 「칭찬의 힘」「스피치달인의 생산적말하기」 등 10여 권이 있다.

이창호스피치 개요
이창호스피치는 2002년 10월1일 설립되어 창조시대, 스피치(소통)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자격인 ‘스피치 지도사’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특히 대한명인(연설학)으로서 역사와 정통성을 자랑하며 스피치(소통)교육 이순신리더십교육 안중근평화리더십 이창호칼럼 강연 세미나 방송 경영컨설팅 위탁교육훈련 및 라이프코칭 등 스피치(소통)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소통강국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eechkorea.org

연락처

이창호스피치대학교 이 창 호박사 010-4439-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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