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강성연, 대담하고 터프한 매력 변신
잦은 부상에 온몸에 피멍드는 강도 높은 촬영까지 소화해내는 강성연의 열연!
최양일 감독은 현장에서 리얼한 액션 장면을 위해 리허설 촬영에서 직접 연기 지도를 하며 강성연 머리채를 흔들고 목을 조르는 시범을 보이기도 해 강성연은 촬영 중 온 몸에 피멍이 들어 한동안 치마를 입지 못하고 손목을 삐는 등 잦은 부상을 입었다. 지진희는 연기에 몰입하는 강성연을 향해 “남자배우보다 강도 높은 액션연기를 소화해내고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 정말 프로다운 모습을 보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년 만에 만난 쌍둥이 동생을 눈 앞에서 잃고 오직 복수만이 삶의 목표가 된 해결사 ‘수’
목숨을 건 그의 복수,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었다. 하드보일드한 액션과 피보다 진한 드라마로 관객을 열광케 할 하드보일드클래식 <수>는 내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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