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마누라3’ 극장예고편과 다르다! 온라인 예고편 제작공개
국내에서 공개되는 ‘예고편’은 일반적으로 극장상영을 목적으로 제작된 예고편(이하 ‘극장 예고편’)을 의미한다. 이 극장예고편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공식예고편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조폭마누라3>는 IT 가 발전됨에 따라 천편일률적인 예고편 전달을 벗어나 극장과 차별화된 온라인 전용 공식예고편을 제작, 관객들에게 또 다른 영화의 재미를 전달하려 한다.
극장에선 만날 수 없다! 새로운 조폭마누라의 스토리 전격공개!
오는 12월 28일 개봉될 <조폭마누라3>는 530만명 흥행신화를 이룬 <조폭마누라>의 2006년 새로운 시리즈. 한국에 온 홍콩 명문조직의 후계자가 실전경험 전무한 넘버3 조폭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지난 11월엔 세계 최대의 필름마켓인 아메리칸 필름마켓(AMF)에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 최고가로 판매되었을 뿐 아니라 미국, 영국 등에서 초유의 관심을 얻어 개봉 전부터 글로벌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최고의 기대를 얻고 있는 <조폭마누라3> 온라인전용 공식 예고편의 가장 큰 특징은 서기의 화려한 액션과 이범수, 현영, 오지호 등 최강 코믹라인이 주가 되는 극장 예고편과 달리 새로운 조폭마누라 서기의 스토리가 공개된다는 점이다. 극장예고편은 서기의 화려한 액션과 이범수, 현영, 오지호 등 최강 코믹라인이 주가 되지만 온라인전용 공식 예고편은 홍콩 조직의 후계자 서기가 경쟁조직에 의해 누명을 쓰게 되는 이야기로 영화 전반에 걸친 사건의 서두를 담았다.
“내게 맞선다면 지옥의 끝을 볼 것이다”라는 서기의 단호한 카리스마 대사는 <조폭마누라3>의 화끈하고 강렬한 액션스케일을 예감케 한다.
이 비장한 서기의 프리스토리로 그녀가 왜 한국에 오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면 곧바로 동방파 넘버3인 이범수의 오버액션이 웃음을 유발한다. 홍콩에서 손님이 온다는 보스의 말에 자초지종도 묻지 않고 “묻어버리면 됩니까?” 대사를 날리는 이범수. 그의 영화 속 캐릭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이 장면부터 엽기 통역가 현영, 단순무식이 장점인 오지호까지 서기를 지켜주기엔 너무 연약하고 순박한 이들의 좌충우돌 사건이 영화의 웃음강도를 짐작케 한다.
비장미 넘치는 이야기와 액션, 포복절도 웃음까지! 12월, 누님을 맞이하라!
그러나 극장용 본 예고편과 온라인전용 공식 예고편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펙터클 액션과 코미디이다. 두 예고편은 모두 <조폭마누라3>가 가진 완벽한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영화 흥행패러다임을 바꾼 전편에 이어 또 한번의 신화를 노리고 있는 <조폭마누라3>. 극장과 온라인의 예고편 차별화라는 새로운 마케팅 시도가 흥행신화처럼 마케팅전략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범수, 서기, 현영, 오지호 등 화려한 스타들의 글로벌 코믹액션 <조폭마누라3>는 오는 12월 6일, 서기와 적룡의 내한과 함께 하는 제작보고회를 거쳐 12월 2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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