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회의는 우리의 독도 영유권과 실효적 지배를 핵심으로 러일전쟁 직후 일본의 독도 점취와 일본교과서 역사왜곡, 동해명칭, 일본의 독도 분쟁화에 대한 중국·러시아의 입장 등을 학술적인 측면에서 학자들이 발표와 토론을 한다.
독도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 개최로 동아시아 국제질서를 위하여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독도 및 동해 관련 문제를 국제적 시각과 학술적인 측면에서 상호 연구·협력하여 동아시아의 국제질서를 유지해 나가는데 의의가 크다.” 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10월 9일 국제자문대사를 임명하는 등 독도와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방외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아감 으로써 독도 영유권에 대한 공고화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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