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겨울패션 ,자신있게 내맘대로 코디하자
첫번째는 쇼핑몰에서 제시하는 코디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신만의 패션감각을 익혀라.
의류 구매시 단품을 선택해 코디하기 보다는 의류 쇼핑몰에서 제시한 코디를 그대로 따라가기 쉽다.
하지만 모델과 자신의 체형이 다르다는 점, 모델 사진 컷은 조명을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선택인지 알 수 있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기전에 유명 패션쇼나 트렌드를 살펴보자.
패션 감각이 그리 훌륭하지 않더라도 어떤 색상,스타일이 유행하는지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자신만의 감각을 찾을 수 있다.
두번째는 유명 브랜드나 동대문 보세는 트렌드를 공유한다.
흔히 유명 패션쇼에서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의상을 보고 있으면 과연 일반적으로 입을만한 옷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베스트드레서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자료이다.
패션쇼에서 발표하는 내용은 디자이너가 밝힌 '옷 잘입는 방법이다'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자.
트렌드란 기본적으로 몇만원짜리 옷을 파는 쇼핑몰이나 고가의 브랜드간에 거의 비슷한 경향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저렴하게 트렌드에 흡사한 옷을 구매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세번째는 유행30%, 자신에 어울리는 스타일 70%를 입어라
유행에 민감해 옷장에 유행에 뒤떨어진다고 옷을 방치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늘만은 유행하는 스타일의 코트에 옷장에서 뒹굴고 있는 요즘 유행 색상을 레이어드 스타일로 코디해 보자.
유행에 뒤쳐지지 않으면서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룩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번째는 소품을 잘 활용하라.
보통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착용하는 소품은 웬지 멋있어 보이고 화려하게 보인다.
그에 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품들은 웬지 수준이 낮아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옷 잘입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액세서리등을 자신의 코디와 잘맞춰 포인트만 주는 경우이며 소품자체를 무조건 강조하지는 않는다. 소품은 오늘의 포인트인 와인색상에 어울리는지 레깅스 스타일에 잘어울리는 부츠인지. 화려한 소품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어울리게 소품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베스트드레서로 인정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amun.com
연락처
01058505012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