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지역사회복지계획에 시민들의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욕구를 반영하여 현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펼치기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14일간 시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지방분권과 복지재정의 지방이양 등으로 지역사회 복지의 역할이 증대되고, 지역주민들의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커져 이러한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번 지역사회복지계획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의 4개년계획으로 노인, 장애인, 아동, 보육 등 각 분야별 복지서비스 제고방안, 사회복지시설 및 재가복지에 대한 장·단기 공급대책, 사회복지 전달체계 및 복지인력·조직 및 재정의 조달방안 등 지역복지 발전계획의 전반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시는 분은
△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관한 사항
△ 복지인력, 조직 및 재정 등 복지자원의 조달 및 관리
△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재가복지에 대한 장·단기 공급대책
△ 장애인, 노인, 아동, 보육 등 사회복지서비스 제고방안
△ 사회복지전달체계, 보건의료서비스와의 연계제공 방안 등을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내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에 따른 시민의견수렴”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보다 나은 복지사회 구현에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대한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길 당부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좋은 의견을 올려준 시민 50명을 추첨하여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우송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광역시 지역사회복지계획은 시민의견수렴을 거쳐, 12월중 공청회를 가진 후, 내년 1월 시의회 보고 및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사회복지과 이성영 051-888-2762
공보관실 051-888-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