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 본사 HPCC 전문가 초청 서버 세미나 개최
한국델은 가격경쟁력이 뛰어나고 성능이 향상된 블레이드 서버, 델 「파워에지 1855 (PowerEdgeTM 1855, 이하 파워에지 1855)」를 지난 11월 말(24일, 수)에 출시한바 있으며 지난 9월부터 4웨이 IA서버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델 본사 프로덕트 그룹의 고성능컴퓨팅클러스터(High Performance Cluster Computing, 이하 HPCC) 와 블레이드 서버 및 시스템 관리 전문가인 케빈 노린(Kevin Noreen) 본사 클러스터링 사업부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를 비롯해 델의 프로덕트 그룹 엔지니어인 존 프루헤(John Fruhe)가 참석해 국내고객들에게 서버 관련 최신 정보기술 소개와 함께 제품 시연도 있을 예정이다. 델은 HPCC구성에 있어서 IA서버로는 가장 많은 사례가 있으며 케빈은 대부분의 사례에 참가한 대표 클러스터링 전문가이다.
델 엔터프라이즈 전략과 새로운 기술동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이번 세미나는동시통역이 지원되며 참석을 위해서는 12월 15일까지 www.firstcomm.co.kr/dell1217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한국델의 김진군 대표는 “델은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사가 제품을 초기에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세미나는 본사에서 HPCC를 비롯해 블레이드 서버 및 시스템 관리 전문가가 직접 제품을 시연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깊은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토대로 델의 블레이드 서버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빈 노린(Kevin Noreen)은 델의 컴퓨터 클러스터링 사업부의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로서, 1998년 이래 델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그룹에서 일해왔다.
특히 윈도우와 리눅스 시장을 겨냥한 델의 고성능 클러스터 컴퓨팅 관련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클러스터링 시장에 대한 분석을 포함, 델의 클러스터링 전략 수립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아이오와 대학에서 관리정보시스템으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델에 합류하기 전 그는 AT&T에서 15년 동안 근무했으며 지난 10년 동안 클러스터링과 관련한 업무를 추진해왔다.
존 프루헤(John Fruhe)는 델 프로덕트 그룹의 엔지니어로 주요 랙 서버 제품의 도입부터 설치에 이르기 까지 전 업무를 책임지고 있으며 델이 서버 사업에서 세계적인 성장을 기록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특히 파워에지 서버 개발과 판매를 비롯해 마케팅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서버 시스템 및 관리 전문가이다.
행사일정
· 일시: 2004년 12월 17일(금)
· 장소: 대치동 코스모타워 아트홀(3층)
· 내용:
- 13:30 ~ 14:00 등록
- 14:00 ~ 14:10 인사말(한국델 김진군 사장)
- 14:10 ~ 14:25 델 엔터프라이즈 전략(한국델 전한승 상무)
- 14:25 ~ 14:55 시스템 매니지먼트 소개(델 기업제품그룹 존 프루헤)
- 14:55 ~ 15:10 휴식
- 15:10 ~ 15:50 왜 델 HPCC인가(델 기업제품그룹 케빈 노린)
- 15:50 ~ 16:20 블레이드 서버 소개(델 기업제품 그룹 존 프루헤)
- 16:20 ~ 16:50 제품시연(델 기업제품 그룹 존 프루헤)
- 16:50 ~ 17:30 경품 추첨 및 종료
웹사이트: http://www.dell.co.kr
연락처
장성환 과장 2194-6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