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6년 3/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1. 개 황
2006년 3/4분기 총이동자수는 2,009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감소
○ 2006년 3/4분기 중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총 2,009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38천명(-1.8%), 전분기에 비해 253천명(-11.2%)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006년 3/4분기 총이동자수는 전년동기대비 38천명이 감소한 2,009천명으로 나타남
○ 2006년 3/4분기 성비는 100.3으로 2004년이후 동분기별 성비 추이를 보면 남자의 이동이 여자보다 다소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2. 시도간 인구이동
순인구유입이 많은 지역은 경기·인천·충북, 순인구유출이 많은 지역은 전남·부산·서울
○ 2006년 3/4분기 중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642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8천명(-2.8%), 전분기대비 44천명(-6.5%)이 각각 감소하였음
○ 2006년 3/4분기 중 16개 시도의 순이동(전입-전출)을 보면 경기 24천명, 인천2천명, 충북 2천명 등 6개 시도는 전입초과를 보였으며, 전남(-7천명), 부산(-6천명), 서울(-5천명) 등 10개 시도에서는 전출초과를 보였음
3. 전출·입 초과 시군구
전입초과 1위 경기 용인시, 2위 충북 청원군, 3위 경기 파주시
○ 전국 232개 시군구 중 70개 시군구가 전입초과로, 162개 시군구가 전출 초과로 나타났음
○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14,980명), 2위는 충북 청원군(6,883명), 3위는 경기 파주시(6,484명) 순으로 상위 10개 시군구 중 수도권이 5곳을 차지함
○ 전출초과 1위는 경기 성남시(-7,368명), 2위는 충북 청주시(-3,270명), 3위는 서울 은평구(-2,735명) 순으로 나타남
4. 수도권 인구이동
2006년 3/4분기 중 수도권 순이동인구는 20.7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6천명(-18.2%) 감소
○ 2006년 3/4분기 중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순이동(전입-전출)은 20.7천명으로 전년동기 25.3천명에 비해 4.6천명(-18.2%)이 감소하였으나, 전분기 20.5천명에 비해 0.2천명(1.1%)이 증가하였음
- 2006년 3/4분기에는 충북, 충남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수도권으로 순 인구 유출을 보였으며, 가장 유출이 큰 시도는 부산 3.3천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하고, 다음은 전남 3.3천명(16.3%), 경북 3.2천명(16.0%), 전북 3.2천명(15.9%), 경남 2.6천명(12.6%)의 순임(전년동기는 경북, 부산, 전북, 전남, 대구의 순임)
-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충남이 17.1천명으로 수도권 전체 전출자의 16.1%를 차지함
2006년 3/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1. 전국 인구이동
가. 총 인구이동
2006년 3/4분기 총이동자수는 2,009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감소
○ 2006년 3/4분기 중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총 2,009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38천명(-1.8%), 전분기에 비해 253천명(-11.2%)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전년동기 대비 총이동자수는 원거리 이동인 시도간 이동은 18천명(-2.8%), 근거리 이동인 시도내 이동은 19천명(-1.4%)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전분기 대비 총이동자수는 시도간 이동은 44천명(-6.5%), 시도내 이동은 208천명 (-13.2%)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006년 3/4분기 총이동자수는 전년동기대비 38천명이 감소한 2,009천명으로 나타남
○ 2006년 3/4분기 성비는 100.3으로 2004년이후 동분기별 성비 추이를 보면 남자의 이동이 여자보다 다소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나. 연령 및 성별 인구이동
성별 인구이동에서 이동자의 성비는 100.3으로 남자의 이동이 다소 활발
○ 연령별 인구이동을 보면 전년동기대비로는 10대, 50대, 70세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층에서 감소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감소하였음
- 이동자의 주 연령층인 20대 및 30대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2.1%(444천명), 23.4%(470천명)로 20~30대가 45.5%를 차지하고 있음(전년동기 46.1%)
○ 성별 인구이동을 보면 이동자의 성비(여자 이동자 100명당 남자 이동자수)는 100.3으로 전년동기(100.9)에 이어 남자의 이동이 많았으나, 전분기(99.8)는 여자의 이동이 많은 것으로 나타남
- 10대이하와 30~40대는 남자의 이동이 많았으며, 20대와 50대이상에서는 여자의 이동이 많았음
2. 시도별 인구이동
가. 시도내 인구이동
전년동기에 비해 광주, 경남, 강원, 전남 등 11개 시도는 시도내 이동이 감소
○ 2006년 3/4분기 중 시도내에서 이동한 사람은 1,368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9천명(-1.4%), 전분기대비 208천명(-13.2%)이 각각 감소하였음
-전년동기에 비해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충북 4천명(12.3%), 울산 2천명(10.4%), 전북 4천명(7.7%) 등 5개 시도이며, 이동이 감소한 지역은 광주 7천명(-14.0%), 경남 7천명(-10.2%), 강원 3천명(-7.8%), 전남 3천명(-7.7%) 등 11개 시도임
- 전분기에 비해 부산 31천명(-26.2%), 울산 7천명(-21.5%), 경북 11천명(-18.3%), 대전 7천명(-15.0%) 등 모든 시도에서 감소하였음
○ 시도내 이동 중 시군구내 이동은 760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천명(0.4%)이 증가 하였으나, 전분기대비 122천명(-13.8%)이 감소하였음
- 전년동기대비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 전북, 경기, 울산 등 5개 시도이며, 감소한 지역은 강원, 전남, 광주, 경남 등 11개 시도임
- 전분기대비로는 제주를 제외한 부산, 울산, 경북, 대구, 서울, 대전, 경남 등 15개 시도에서 이동이 감소함
○또한, 시도내 이동 중 시군구간 이동은 607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2천명(-3.5%), 전분기대비 87천명(-12.5%)이 각각 감소하였음
- 전년동기대비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충북, 울산, 경기 등 4개 시도이며 제주, 광주, 경남, 충남 등 12개 시도에서는 이동이 감소하였음
-전분기대비로는 충북을 제외한 제주, 부산, 울산, 대전, 경북 등15개시도에서 이동이 감소하였음
나. 시도간 인구이동
순인구유입이 많은 지역은 경기·인천·충북, 순인구유출이 많은 지역은 전남·부산·서울
○ 2006년 3/4분기 중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642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8천명(-2.8%), 전분기대비 44천명(-6.5%)이 각각 감소하였음
- 전입은 전년동기대비 충북 1천명(6.0%), 광주 1천명(3.9%) 등 3개 시도는 증가한 반면 경북, 경남, 충남, 전남, 제주 등 13개 시도에서는 감소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대구, 대전, 광주는 증가한 반면 경북, 전남, 경남 등 13개 시도에서 감소하였음
- 전출은 전년동기대비 경기 5천명(2.9%), 전남 1천명(2.1%) 등 3개 시도는 증가한 반면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충북 등 13개 시도에서는 감소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제주, 충남은 증가한 반면 부산, 대구, 광주등 14개 시도에서 감소하였음
○ 2006년 3/4분기 중 16개 시도의 순이동(전입-전출)을 보면 경기 24천명, 인천 2천명, 충북 2천명 등 6개 시도는 전입초과를 보였으며, 전남(-7천명), 부산(-6천명), 서울(-5천명) 등 10개 시도에서는 전출초과를 보였음
- 전입초과가 가장 많은 경기의 경우 전입 176천명, 전출 152천명으로, 전입초과가 24천명으로 나타나, 이는 전년동기(33천명) 및 전분기(33천명)에 비하여 각각 9천명이 감소한 것임
- 전출초과가 가장 많은 전남의 경우 전입 23천명, 전출 30천명으로 전출 초과가 7천명으로 나타나, 이는 전년동기(-4천명) 및 전분기(-4천명)에 비해 각각 3천명이 증가한 것임
다. 시도간 이동자의 전입지 분포
시도간 이동자의 대부분이 인접시도 및 서울, 경기로 이동
○ 2006년 3/4분기 중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들의 전입지를 보면, 이동자의 대부분이 인접 시도 및 서울, 경기로 이동함
-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서울은 경기·인천으로 72.1%, 인천은 경기·서울로 72.1%, 경기는 서울·인천으로 64.6%로 나타나 60%이상이 수도권내로 이동하여 타시도에 비해 상호이동의 비율이 높음
- 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도의 전입지를 보면,·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 5개 시도는 전입지 1위가 경기 또는 서울임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남, 경북, 경남 8개 시도는 각각 인접시도로 이동함
- 전입지 1위가 서울인 시도는 경기, 제주 2개 지역이며, 전입지 1위가 경기인 시도는 서울,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6개 지역으로 서울보다 경기로 인구가 집중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라. 전출·입 초과 시군구
전입초과 1위 경기 용인시, 2위 충북 청원군, 3위 경기 파주시
○ 전국 232개 시군구 중 70개 시군구가 전입초과로, 162개 시군구가 전출초과로 나타남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14,980명), 2위는 충북 청원군(6,883명), 3위는 경기 파주시(6,484명) 순으로 상위 10개 시군구 중 수도권이 5곳을 차지함
- 경기 용인시는 경기성남시로부터 4,349명, 경기 수원시로부터 1,475명, 서울 강남구로부터 587명 순유입되었으며,
- 충북 청원군은 충북 청주시로부터 4,205명, 충북 진천군으로부터 276명, 충남 천안시로부터 167명 순유입되었으며,
- 경기 파주시는 경기 고양시로부터 3,036명, 서울 은평구로부터 290명, 경기 부천시로부터 194명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남
○전출초과 1위는 경기 성남시(-7,368명), 2위는 충북 청주시(-3,270명), 3위는 서울 은평구(-2,735명) 순으로 나타남
- 경기 성남시는 경기 용인시로 4,349명, 경기 광주시로 1,580명, 경기 수원시로 417명 순유출되었으며,
- 충북 청주시는 충북 청원군으로 4,205명, 대전 유성구로 63명, 서울 관악구로 47명 순유출되었으며,
- 서울 은평구는 경기 고양시로 989명, 경기 파주시로 290명, 경기 양주시로 132명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남
3. 수도권 인구이동
2006년 3/4분기 중 수도권 순이동인구는 20.7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6천명(-18.2%) 감소
○ 2006년 3/4분기 중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순이동(전입-전출)은 20.7천명으로 전년동기 25.3천명에 비해 4.6천명(-18.2%)이 감소하였으나, 전분기 20.5천명에 비해 0.2천명(1.1%)이 증가하였음
- 2006년 3/4분기에는 충북, 충남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수도권으로 순 인구 유출을 보였으며, 가장 유출이 큰 시도는 부산 3.3천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하고, 다음은 전남 3.3천명(16.3%), 경북 3.2천명(16.0%), 전북 3.2천명(15.9%), 경남 2.6천명(12.6%)의 순임(전년동기는 경북, 부산, 전북, 전남, 대구의 순임)
○ 3/4분기 중 수도권 전입자는 126.6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5천명(-4.2%), 전분기대비 6.2천명(-4.7%)이 각각 감소하였음
-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를 보면, 충남이 16.6천명으로 수도권 전체 전입자의 13.1%를 차지하고, 다음은 강원 14.2천명(11.2%), 전북 13.1천명(10.4%)의 순임
○ 3/4분기 중 수도권에서의 전출자는 105.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0.9천명(-0.8%), 전분기대비 6.4천명(-5.7%)이 각각 감소하였음
-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충남이 17.1천명으로 수도권 전체 전출자의 16.1%를 차지하고, 다음은 강원 12.7천명(12.0%), 충북 10.6천명(10.0%), 전북 9.9천명(9.3%), 전남 8.9천명(8.4%), 경북 8.0천명(7.5%)의 순임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인구동향과 과장 박갱애 042)481-2250,2255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 과장 김선옥 042-481-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