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외국기업이 경기도에 진출해 청년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성공적으로 기업 경영에 감사한다”며 “외국기업이 경기도에서 보다 개선된 투자 환경속에서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유치 지원서비스 이행표준」을 제정 공포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4년동안 이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문수 지사는 “경기도 공직자들은 외투기업의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원시책을 펴 나갈 것이며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거듭 약속했다.
이번에 제정된 「외국인 투자유치 지원서비스 이행표준」은 △외국 첨단기업이 충분히 정보를 취득하여 경기도에 투자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것 △외국 첨단기업의 투자유치 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사전협의에서 결정까지 one-stop 서비스 행정 △경기도 투자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하여 인센티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최적의 외국기업 투자유치 기반 조성을 위해 △외투기업전용 임대단지 조성 △인프라구축 등 제반사항 실현 △외투기업 지원에 최선 △외국기업의 애로해결 등 사후관리 역점 △외국첨단기업의 운영상 애로사항 및 불편한점 해결방안 마련 △ 외국 첨단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교통, 환경, 교육서비스 개선 지속추진 △“외투기업 협의회” 운영 활성와 및 기업간의 네트워크 강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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