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쉬 관객들, ‘개굴레옹’ 김상중에게 열광하다
김상중, ‘개굴레옹’으로 이렇게까지 웃길 줄이야!
끊임없는 화제 속에 23일(목), 드디어 막이 오른 <슈렉> 제작진의 초특급 익사이팅 애니메이션 <플러쉬>. 개봉 전 진행되었던 몇 번의 시사회에서 관객 평균 만족도 4.3을 넘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플러쉬>의 인기 요인은 보기만해도 저절로 폭소가 터지는 코믹 캐릭터들. 그 중에서도 조폭 개구리 두목 ‘개굴레옹’은 시사회를 본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개굴레옹’이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큰 이유는 바로 더빙을 맡은 ‘김상중’의 능청스러운 코믹연기 때문이라는 것이 관객들의 공통적인 대답. 안그래도 포복절도할 행동으로 관객의 배꼽을 쏙 빼놓은 ‘개굴레옹’이라는 캐릭터가 ‘김상중’의 목소리를 만나 극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
개굴레옹 김상중 덕에 배꼽 빠지게 웃었다(네이버 billyjoey님)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개구리 ‘개굴레옹’, 또 보고싶어 미치겠다!(홈페이지 suede1님)
김상중, 앞으로 더빙배우 겸업 선언하는 것이 어떨지..!(홈페이지 딸기가쪼아 님)
김상중의 지극한 ‘개굴레옹’ 사랑!
김상중의 ‘개굴레옹’ 사랑은 더빙 작업 당시부터 유명했다. ‘정’트리오 3인방(정준호, 정웅인,정운택)이 똑같이 ‘쥐’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반해 혼자 ‘개구리’를 연기 했다는 사실 때문에 더 애착을 느꼈다는 김상중은 유독 더빙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많이 내기로도 유명했다. 특히 영화 속에서 ‘개굴레옹’이 들려주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는 김상중이 즉석에서 제안한 아이디어. 영국 국적으로 제작된 <플러쉬>에서 프랑스 개구리 ‘개굴레옹’의 등장은 영국과 프랑스의 문화 차이를 이용한 유머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이 문화적 차이를 이용한 유머가 우리말 더빙에서는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 그래서 김상중이 즉석에서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전라도 사투리’를 이용하여 지역 차이를 이용한 유머를 구사하는 것! 그리고 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개굴레옹’을 <플러쉬>의 매력 1순위, 폭소 지존 캐릭터로 만들어 내는 것에 일등공신이었음을 증명했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 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오는 11월 23일 개봉으로, 올 겨울 전국을 짜릿한 웃음의 급물살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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