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은 올해 9월 12일과 25일 두 차례 외지 및 지역 건설업체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에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건설업체에 수주물량을 늘일 수 있는 행정지원방안을 설명하면서 외지업체와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Win-Win전략으로 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사업시행 인허가시부터 지역업체 하도급 60%이상을 권장하는 동시에 지역의 기술 인력과 생산자재를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지역업체 참여에 적극적인 업체에 대하여는 재개발, 재건축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하도급 실태점검은 금년 9월 외지 및 지역 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60%이상 하도급 확대를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연말을 맞아 이행여부 확인을 위하여 시와 구·군별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15일간 지역내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점검결과 부진업체는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우수업체관계자는 연말에 표창 등 격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건설산업진흥과 건설행정담당 이현달 053-803-4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