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한 온라인 골프대전게임 ‘팡야’(www.pangya.com)가 지난 11월 11일 일본 상용화 후 누적 매출 10억원 달성, ‘한게임 재팬’에서 유료화 단행 후 일 매출 1억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이 달 13일 발표했다.
‘팡야’는 현재 일본 파트너사인 ‘게임팟’(대표 아츠다 츠요시)과 ‘감마니아 재팬’을 통해 지난 11월 11일부터 부분 유료화에 들어갔다. ‘팡야’는 지난 10월 29일부터 NHN JAPAN 주식회사(대표 천양현)가 운영하는 ‘한게임 재팬’에서도 동시 서비스, 이 달 8일부터 유료화를 단행하면서 일 매출이 1억원으로 급격히 신장됐다.
한국에서도 ‘팡야’는 오픈 베타테스트 실시 7개월만에 총 회원수 300만명, 최고 동접자수 4만명을 돌파하며 고스톱을 대신하는 전국민의 스포츠게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팡야’는 ‘다음(Daum)검색과 오버추어가 선정한 2004 키워드’에서 종합 63위를 차지했고 게임전문 조사업체인 ‘게임트릭스’에서도 ‘한게임 신맞고’에 이어 종합 13위, 스포츠 캐주얼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팡야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 및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추후 유저 저변 확대를 위한 현지 마케팅 실시 및 일본에 특성화된 아이템 개발 등의 철저한 현지화로 해외 매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일본에서는 여러 동인과 유저들의 높은 주목 속에 ‘팡야’의 캐릭터 일러스트 컨텐스트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관련 URL: http://www.pangya.jp/event_illust_contest.aspx)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연락처
마케팅팀 강윤희 대리 02-3284-34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