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 박스오피스 1위
<디파티드>는 서울 58개, 전국 190개 스크린에서 서울주말 이틀 동안 75,6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서울누계 116,002명, 전국누계 348,006명)
이미 예매율에서부터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확인시켜 준데 이어 박스오피스 1위로 진정한 강자임을 증명했다. 이는 근래 보기 드문 스케일과 육중함이 블록버스터 대작의 진면모를 과시하며 진정한 액션대작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구미를 충족시켜 준 것.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등 초호화 캐스팅과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연출력, 웅장한 스케일 등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개봉하자마자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드높였다. 특히 2시간 30분이라는 상영시간과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에 비하면 놀라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미국에서도 먼저 개봉하여 1억 1천 7백만 불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스콜세지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의 극찬에 이어 국내에서도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받고 있다.
<디파티드>는 경찰과 갱단과의 대결로 인해 엇갈린 운명의 길을 걷게 된 지옥 같은 두 남자의 격돌을 다룬 액션 대작.
<비열한 거리><좋은 친구들> 등 당대 최고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 최고의 역작이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과 마크 월버그, 알렉 볼드윈, 마틴 쉰 등 최상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신들린 연기를 보이고 있다.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독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영화 <디파티드>. 웅장한 스케일 아래 펼쳐지는 액션이 관객들의 환호 속에 2006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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