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섬유기계 수출상담회는 섬유기계 특화지역인 파키스탄과 인도를 중심으로 대거 구매력 있는 바이어를 엄선하여 초청하였으며 새로운 섬유기계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는 북아프리카 지역의 알제리와 리비아 및 이집트 바이어도 초청 한다.
주요 바이어로는 파키스탄 카라치의 BARI MILLS 사(연간 수입액4천만불), Nakshbandi Industries 사(연간수입액2천만불), Olympia사(연간수입액3천만불) 인도 뭄바이의 HIMSON TEXTILE ENGG.IDS.PVT사(연간수입액2천6백만불), Komal international(연간수입액2천만불)사 등 총 24개사이다.
주요 관심품목으로는 직기부품, 편직기, 직기준비기계, 가공기누비기, 자수기 등이 대부분이며 상담회 참가 국내업체에게는 바이어와 매치 메이킹을 통한 상담을 주선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에 초청된 파키스탄은 현재 세계 제4위의 면화생산국으로 인더강 유역의 풍부한 면화와 인구1억6천만의 값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섬유산업이 파키스탄 전체 수출의 60%이상을 차지하는 최대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섬유산업의 급성장에 힘입어 2005년도 GDP 성장률은 8.4%를 기록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이와 같은 경제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파키스탄 정부는 산업시설현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수입섬유 기계류에 대한 관세감면혜택을 부여하는 등 각종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어 파키스탄 섬유기계시장 선점을 위한 대구시의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역중소업체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지난 9월 섬유기계전문품목의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활발한 수출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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