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2007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경북관광의 붐을 조성하고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일본과 중국의 유력 언론인·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정부기관인사 등을 대거 초청하여 11월27일부터 12월7일까지 2회에 걸쳐 도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현지답사(팸투어) 등 마케팅 활동을 대폭 강화하여 실시한다.

일본 여행사 등 관계자 초청 현지답사(팸투어)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전 지역의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2006.11.27~11.30(3박4일) 기간동안 실시하며 팸투어 참가자는 안동탈춤을 비롯한 경상북도의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중심으로 현지답사를 하게된다.

중국지역 초청 현지답사(팸투어)는 2006.12. 4~12. 7(3박4일) 기간동안 30여명이 참가하며 도성잠 귀주성농업청장, 기홍경 하남성관광국 시장개발처장 등 중국 전역 13개 직할시·성의 관광관련 고위급 정부관계자를 비롯한 여행사 관계자, 언론사 기자 등 여러계층의 인사들로 구성되었다.

팸투어 참가자는 경상북도의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새마을운동 및 경제발전상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중심으로 현지답사를 하게 된다.

특히, 팸투어 기간중 환영만찬회시 경북관광설명회를 개최하여 도내 관광자원을 담은 영상홍보물을 상영하고, 내년도 정부가 지정한 ‘2007 경북방문 해’를 비롯한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등 관광세일즈에 적극 나선다.

경상북도는 이번 현지답사(팸투어)를 통해 도내 세계적으로 우수한 관광자원이 양 국가에 직접 소개되어, 내년의「2007 경북방문의 해」,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등 문화관광분야 행사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끌어 냄으로서 도내 관광산업 활성화로 주민소득향상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함은 물론, 실질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교두보를 굳게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경상북도는 다각적인 해외마케팅을 위해 최근 한류열풍 등 전통적인 주력 관광시장인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금년 12월중 일본의 주요도시 한 곳을 선정하여 경상북도관광홍보사무소 개설을 추진한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중국 관광객의 효율적인 유치와 관광교류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9월 북경, 사천성을 대상으로 해외 홍보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12월중순경 중국지역내 주요도시를 방문하여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중국 관광객 전용관광코스 상품개발 등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를위한 다각적인 홍보전략을 수립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활발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21C 미래산업인 관광산업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북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테마관광상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앞으로 국내관광객의 효율적인 유치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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