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암 농수산국장은 경상북도가 친환경농업발전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게 되어 기쁨을 감출 수 없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을 통하여 “돈되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을부문 우수상에 상주시 은척면 황령리 은자골마을, 생산자 부분 우수상에는 봉화군 소천면 홍문표씨가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무더기상과 시상금을 받게 되어 관련부서는 싱글벙글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목) 한국마사회 강당에서 우수 친환경 농산물 전시회, 시식회와 함께 거행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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