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휴관은 2006 부산비엔날레 작품 철거와 오는 12월 15일(화)부터 개최되는 4/4분기 기획전시 준비를 위해서이다.
4/4분기 기획전시는
△ 재불한국작가전 - 시간의 홈에서展(’06.12.15 ~ ’07.2.12)
△ 국내전 - 젊은시각, 새로운 시선 2006展(’06.12.15 ~ ’07.2.19)
△ 국제전 - 인도 현대미술展(’06.12.22 ~ ’07.2.19)
△ 국제전 - 이테리 판화展(’06.12.22 ~ ’07.2.19) 등이 열린다.
부산시립미술관은 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 시립박물관 등과 더불어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연면적 21,560㎡(6,522평)에 건물연면적 21,425㎡(6,481평)인 지하 2층 지상 3층 건물로 전시실과 수장고, 교육연구실, 사무공간, 야외조각 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시립미술관에서는 21세기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에 걸맞는 특색있는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을 선뵈이고, 시민들에게 내 집 같은 분위기에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2006 부산비엔날레 작품 철거와 4/4분기 기획 전시 준비를 위한 이번 18일간의 임시휴관에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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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최철주 051-74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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