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수) 12시 이남식 총장을 비롯한 400명의 교직원이 제2캠퍼스 식당에서 (주)하림 닭고기로 만든 삼계탕을 먹으며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하고,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되지 않도록 기원할 예정.
신필재 처장(총무처)은 “닭은 섭씨 75도에서 5분만 끊이면 아무 문제가 없고 달걀은 64도에서 2.5분만 끊이면 문제가 없는데도 이렇게 소비가 위축되어 걱정이 된다.”고 들고,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경제를 위해 우리 모두 닭고기를 먹자.”고 호소.
정부는 닭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한명숙 국무총리를 필두로 닭고기 먹기 운동을 펴고 있으며, 피해 농가에는 살처분 보상비, 생계안정자금 등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AI발생으로 우리 지역은 신속한 조치를 취하며 더 이상의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주가 고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I잠복기간은 2~3일이 보통이어서 현재 더 크게 확산할 조짐은 없다. 하지만 길게는 21일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서 향후 며칠이 중요한 시기로 보여 진다. 따라서 시민들은 막연히 불안감을 가지기 보다는 차분하게 대응하고, 닭고기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해 우리 지역의 기업이나 농가에 피해를 최소화하였으면 한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연락처
전주대학교 대외협력홍보실 유봉수 063-220-2168 011-9668-110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