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1월 30일 개봉, 따뜻한 공감으로 전국을 물들이게 될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하 <사랑할 때...>)(주연: 한석규, 김지수 / 감독: 변승욱 / 제작: ㈜오브젝트필름 / 투자: CJ엔터테인먼트㈜/ 배급 : 시네마서비스㈜)가 특별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해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사랑할 때...>를 예매하면 로맨틱 휴양지 ‘페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

공감 멜로 <사랑할 때...> 관객만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감 여행!

오는 12월 3일까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영화 <사랑할 때...>가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예매 이벤트가 진행된다. 영화 <사랑할 때...>를 예매하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관객에게는 4박 5일간 페낭 샹그릴라 골드샌즈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권이 증정된다. 모든 관객들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사랑할 때...>가 영화의 공감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 것. 페낭은 동서양의 매력을 한 곳에 담아 많은 이들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섬이다. 영화 예매로 ‘인도양의 에메랄드’라고 불리는 페낭의 해변에서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도 만들며 올 겨울 추위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영화 <사랑할 때...>의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이벤트. 특히 영화 <사랑할 때...>를 통해 연인과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둘 만의 추억까지 만들고자 하는 수많은 커플들에게 필수 참여 이벤트로 알려지면서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관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랑을 못하는 남자와 사랑을 안 하는 여자. 사연 있는 그들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석규의 섬세한 멜로 연기와 까칠한 짝퉁 디자이너로 열연한 김지수의 변신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 <사랑할 때...>는 오는 11월 30일 개봉, 모든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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