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을린, 서산 사랑 기금 전달
‘우리사회를 보다 맑게’를 모토로 시작된 『맑을린 사랑기금』은 선양에서 생산되는 산소가 녹아있는 소주 ‘맑을린’의 1병당 3원씩을 적립하여 대전과 충남 17개 시군의 소외계층 및 장애복지시설에 지원될 기금을 모으는 선양의 지역봉사활동이다. 이번 서산시에 전달된 기금은 서산시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생계비 등의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맑을린 사랑기금 릴레이는 대전충남의 각 시군을 모두 거쳐 최종적으로 서산시에 도착하며 3개월여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33년간 소주전문제조업체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선양은 『맑을린 사랑기금』으로 다시 한 번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주)선양 김광식 사장은“현재 50%가 밑도는 대전·충남지역의 점유율을 끌어올려 맑을린 판매량이 더욱 늘어나 지금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와 더불어 충청지역에 불고 있는 맑을린의 산소바람이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감싸주는 따뜻한 바람으로 승화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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