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최창목 한국금연연구소장은 부산서구청(청장,박극제)초청으로 지난 11월22일(수)부산서부경찰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담배, 이제 마약으로 봐야 할 때'란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28일(화)은 국민건강보험공단부산지사(지사장,도영락)초청으로 부산대신중학교 3학년 전체학급을 대상으로 '담배,평생 피워선 안될 독이든 마약'이란 주제로 방송특강을 실시했다.

서구보건소와 건강보험공단부산서부지사는 관내지역주민의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상호연계하여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사업과 청소년흡연예방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kns11

연락처

홍보교육팀051)637-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