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철영)는 농촌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와 사회양극화에 따른 안전복지 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안전복지서비스 운영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道 소방안전본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119봉사대 운영 ▲장애인·고령자 등에 대한'안전 살핌이'서비스 제공 ▲고령의 만성질환자 119 SOS카드 제작·발급 ▲장애인을 위한 인터넷 119신고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안전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노인전용구급차(Silver Ambulance)는 지난해 2대에서 11대로 확대하여 11월 현재 고령의 만성질환자 863명 등 1,962명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道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밀착 119 구급서비스 확대와 119 안전복지서비스 기동팀 운영 및 농아인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방공무원 수화교육 등 소외계층에 대한 119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도민 모두에게 골고루 안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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