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회 예결위 앞두고 국비확보에 총력
이 부시장은 우선,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를 방문 관계의원들과 연쇄 접촉을 갖고 대전시가 대덕특구 생명연-허친슨 암 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마커 개발 등 암 특화육성 연구개발을 위한 내년도 소요사업비 81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이오 마커(Bio-maker) : 특정질병에서 정상인보다 많은 단백질 또는 RNA를 찾아내는 핵심기술
대전시는 암 특화육성 연구개발사업을 동북아 최고 암 연구개발 상업화 특화지역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4년 6월 허친슨암센터, 한국생명연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해부터 184억원의 연구비를 투입, 공동연구를 시작해 내년도 성공을 목표로 한창 진행중에 있다.
이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암 연구는 국가적인 사업임을 내세워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임을 전달하고 81억원 전액 국비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 부시장은 이 밖에도 대덕테크노밸리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용역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배려해줄 것과 내년도 소요사업비 100억원 국비지원, 지방문화사업기반조성을 위한 영상특수효과타운 장비 확충에 투입될 내년도 소요사업비 90억원중 50억원의 국비 지원도 함께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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