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우리도는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가고시마현과 각종 교류회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건축부문에서도 민간단체 주관으로 양 도·현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건축문화를 이해하고 기술정보를 교환하며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건축문화기술교류회의를 매년 상호 교차 방문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에 7회째를 맞고 있다.

작년에는 10.26 ~ 10.28까지 3일간 가고시마현에서 12명이 우리도를 방문하여 공동주택을 주제로 설계 및 감리부문과 시공부문으로 구분해 상호 주제발표식의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금년도에는 건축사협회 김주식회장을 교류단장으로 11.29~12.2까지 민간단체 11명(건축사협회 6명, 주택건설협회 5명)과 공무원 2명 등 총 13명이 가고사마현을 방문하여 4개 분과로 나눠서 분과별로 주제토론 및 현장방문 등의 교류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 분과별 주제
- 1분과 :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안전대책,
- 2분과 : 가상공간의 설계안 작성,
- 3분과 : 해체공사의 현상황,
- 4분과 : 공동주택설계도면의 한국과 일본의 차이

※ 건축문화·기술교류 추진현황
- 대 상 국 : 일본(가고사마현)
- 교류내용 : 양국 건축무화의 발전방향 토론 및 제도 소개 등
- 추진년도별 개최지
· 2000년(1회, 일본), 2001년(2회, 한국), 2002년(3회, 일본)
2003년(4회, 한국), 2004년(5회, 일본), 2005년(6회, 한국)

▷ 2005 추진현황
○ 제6회 교류회의 개최 : ‘05. 10. 26~10. 28(전라북도)
○ 전라북도 참가자 : 16명(민간단체 14, 공무원 2)
○ 가고사마현 참가자 : 12명(미간단체 10, 공무원 2)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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