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경북 동해안 지역(포항, 경주, 영덕, 울진)투어를 통해 영덕지역을 70% 로케이션한 KBS드라마시티 『소풍』을 촬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방영 : 2006. 12. 2일 예정
이를 계기로 북부지역(문경, 예천, 안동, 영주)을 11. 28 ~ 11. 30(3일간) 투어를 실시함으로서 경북 관내의 촬영 적합한 장소 탐방 및 조사, 차기영화 및 방송제작을 위한 로케이션장소 물색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투어에 참가한 김성철 감독(영화사 아침)은 “경북의 자연환경은 영화촬영에 더없이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경북지역을 소재로 영화촬영하겠다”며 매우 만족했다.
앞으로, 경북도는 이러한 촬영장 투어를 내년도에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굴뚝없는 산업’이라 일컫는 영상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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