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 시나비전(대표 박동명 www.sinavision.com)은 한번의 가입으로 온/오프라인 쌍방향의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대중문화 회원제 서비스의 하나인 TCM(Theme Concert Membership 이하 “TC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대중문화 네트워크 시스템(Popular Calture Network System - PCN System)을 통하여 시나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시나비전은 PCN System의 일환으로 일차적으로 온라인 서비스 및 공연문화를 기반으로 한 대중문화 회원제 서비스인 TCM-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CM은 회원의 연령과 취향을 고려하여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과 독특한 회원 운영 형태를 취할 것 이며, 시나비전의 온라인 인프라 와 RFID 기술을 도입하여 엔터테인먼트와 IT기술을 결합한 특화된 회원 관리 시스템을 구축 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한다.

TCM은 한번의 회원 가입으로 문화포털 사이트인 www.sinawa.com을 통하여 무료 영화 감상, 음악, 공연 관람, 문화정보, 각종 이벤트 참여, 테마놀이 마당 참여 등 다양한 종합 문화 맵버쉽 서비스 혜택과 더불어 확정된 대중가수 중심의 년 6회 페스티발 관람(동반 1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또한 TCM 회원은 월간 연예 매거진을 제공 받을 수 있고 제휴 기획사 무료 공연 관람 및 할인의 기회도 제공된다고하며, TCM-1 출시에 이어 스타 테마 여행, 테마 팬션 등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 하여 회원들에게 제공 할 것이라고 한다.

년간 6회의 확정된 기획공연은 회원들을 위해서 다양한 놀이문화 제공, 먹거리 제공 등 테마가 있는 패스티벌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나비전은 지난 10월 윤도현 밴드의 ‘오늘은, 뭐하니?’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12월엔 심수봉의 ‘Never Ending Story’ 로 아름다운 사랑의 기억, 소중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어 공연문화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할 계획이다.

시나비전 관계자는 “양질의 다양한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TCM 출범의 목적이다. 기존의 신용카드나 이동통신사 멤버쉽 카드와 차별화되는 페스티벌, 문화 중심의 능동적 형태의 문화 멤버쉽 서비스가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시스템에 의한 저렴한 가격과 인터넷과 이동통신, IT기술에 의한 편리함을 함께 제공한다”고 전하며,

“매년 업그레이드된 문화 상품을 개발하여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참여 컨텐츠 확보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살아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TCM은 출시전 부터 특히 문화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나비전은 보다 차별화된 다양한 맴버쉽 운영을 통하여 일차적으로 오프라인 TCM 맴버쉽 회원 30만명을 확보와 온라인 100만 회원을 무난히 달성하고, PCN 시스템이 구축 완료 되는 내년 중반에는 5백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종합 문화 포털 시스템을 구축 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TCM 사업과 관련해서 이동통신, RFIID, 블루투스등 IT 기술관련 및 멤버쉽 운영관 관련된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여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TCM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sinaw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inavis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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