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목포와 대불공단을 연결하는 삼학대교 조기착공 건의에 대해서는 건교부 또는 해수부 등 관계 부처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목포 신항만도 당초 계획인 22선석 규모로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지역혁신의 핵심은 공동체 형성과 구성원간의 협력에 있으며, 이것이 뒷받침될 때에 중앙정부에서는 예산 효율성의 원칙하에서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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