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은 인터파크...2년 연속 브랜드올림픽 1위
브랜드올림픽이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는 ‘Korea Brand Conference’ 행사 중의 하나이자 기업 및 제품 브랜드 가치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브랜드 시상식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브랜드올림픽 수퍼브랜드는 전국의 20~60대 소비자 1천 여명을 대상으로 소비자를 TOM(Top of Mind; 최초 상기도) 기법, 즉 ‘인터넷서점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이라는 질문을 던져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한 가지만 기록하게 하는 설문조사에 의해 선정된다.
29일 ‘Korea Brand Conference 2006’ 과 함께 개최된 이번 브랜드올림픽 시상식에서는 인터파크(인터넷서점)이외에 애니콜(휴대폰부문), 스타벅스(커피전문점부문), CGV(영화관부문), 유재석(남자개그맨부문) 등을 포함해 총 102개의 브랜드가 수퍼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 참석한 인터파크도서 이강윤 마케팅팀장은 “정부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브랜드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수퍼브랜드로 선정되어 매우 의미가 깊다” 고 전하고, “분할과 함께 인터넷서점 독립 브랜드로서의 탄생을 알리는 청색 신호탄” 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파크도서는 인터파크 기업분할에 따라 12월 1일부터 인터넷서점 독립 브랜드로서 운영된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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