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재해 경감에 관한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이만기)은 11월 30일 오후 1시,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지진재해경감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해부터 기상연구소(소장 정효상)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제6차 워크숍에는 기상청, 기상연구소, 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해양연구원, 한양대학교, 경북대학교, 세명대학교 등에서 국내 전문가와 일본, 중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진 재해 경감 방안에 대한 최근 연구 결과 등을 발표하고, 지진정보의 신속한 상호 교환 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방안 등에 관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 발표내용
- Warning and Information on earthquake and Tsunami for emergency actions in Japan (Mitsuyuki Hoshiba / 일본기상청)
- China Digital Seismograph Network and International Monitoring System in China (Zheng Zhong / 중국지진국)
- 지진해일 예측 및 통보를 위한 기반연구 (전영수 / 기상연구소 해양기상지진연구실)
- 지반진동의 H/V Ratio에 관한연구 (김준경 / 세명대학교)
- 계기진도도 작성을 위한 최적관측망 구축연구 (이정모 / 경북대학교)
- Three-Dimensional Velocity Models in the 1999 Mw 7.6 Chi-Chi, Taiwan, Earthquake Source Region and its vicinity, (김광희 / 한국해양연구원)
- 지진해일 전파 수치모의를 위한 능동적 분산보정 수치모형의 개발 (임채호 / 한양대학교)
- 응답스펙트럼 계산에 대한 소고 (노명현 / 원자력안전기술원)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연구소 해양기상지진연구실 실장 윤용훈 02-847-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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